오직 오늘,나눔
행복을 나누는 오초
2025년 12월21일 나자렛집 초밥봉사
작성자
oneuldo
작성일
2025-12-26 11:03
조회
105
따뜻한 마음을 전한 크리스마스, 보육원 봉사활동 이야기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아 선물 전달을 위해 보육원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아이들과 직접 마주하며 인사를 나누고, 수녀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속에서
선물을 전하는 저희의 마음 또한 더 따뜻해지는 연말이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이들의 환한 웃음과 해맑은 목소리는
올 한 해를 돌아보게 하고,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작은 선물이 아이들에게는 크리스마스의 설렘으로,
저희에게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앞으로도 일상의 자리에서 나눔과 온기를 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따뜻한 연말을 함께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아 선물 전달을 위해 보육원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아이들과 직접 마주하며 인사를 나누고, 수녀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속에서
선물을 전하는 저희의 마음 또한 더 따뜻해지는 연말이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이들의 환한 웃음과 해맑은 목소리는
올 한 해를 돌아보게 하고,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작은 선물이 아이들에게는 크리스마스의 설렘으로,
저희에게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앞으로도 일상의 자리에서 나눔과 온기를 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따뜻한 연말을 함께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