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STORY
브랜드 이야기
(주)경재에프앤씨는 현재 ‘오늘의 초밥’, ‘오늘의 회전초밥’ 두 종류의 브랜드가 있습니다
(주)경재에프앤씨는 신선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이끌어가는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연구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주)경재에프앤씨는 현재
‘오늘의 초밥’, ‘오늘의 회전초밥’
두 종류의 브랜드가 있습니다
(주)경재에프앤씨는 신선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이끌어가는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연구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CEO 메시지] 왜 '오늘'의 초밥일까요?
“가장 완벽한 맛은 ‘오늘’에만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예비 점주님, 안녕하십니까.
(주)경재에프앤씨 대표 이경재입니다.
많은 분들이 묻습니다. 왜 이름이 ‘오늘의 초밥’이냐고 말입니다. 그 답은 우리의 경영 철학이자, 성공의 비결과 맞닿아 있습니다.
1. 재고를 남기지 않는 ‘당일 원칙’
초밥은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어제의 재료는 오늘의 맛을 낼 수 없고, 내일을 위해 아껴둔 재료는 신선함을 잃습니다. ‘오늘의 초밥’이라는 이름 속에는 “오늘 들어온 가장 신선한 재료를, 오늘 모두 고객에게 대접한다”는 타협할 수 없는 원칙이 담겨 있습니다. 이는 고객에게는 최상의 맛을, 가맹점주님께는 재고 부담 최소화와 효율적인 운영을 약속하는 오초만의 시스템입니다.
2. 고객을 내일 다시 오게 만드는 힘
“오늘 먹은 초밥이 가장 맛있었다.”
고객이 이렇게 느낄 때, 비로소 단골이 됩니다. 화려한 마케팅으로 한 번 오게 할 수는 있어도, 두 번 오게 하는 것은 오직 접시 위에 담긴 ‘본질’뿐입니다.오초는 유행을 타는 메뉴보다, 기본에 충실한 ‘오늘의 신선함’으로 승부합니다.
이것이 바로 오초가 치열한 상권 경쟁 속에서도 굳건히 살아남아, 줄 서는 식당이 된 이유입니다.
3. 점주님의 ‘내일’을 지키는 브랜드
우리는 무리한 확장을 하지 않습니다. 반짝 뜨고 지는 브랜드가 아니라, 오늘 하루하루의 정직한 매출이 쌓여 점주님의 10년 후 미래까지 책임질 수 있는 단단한 브랜드를 지향합니다.
가장 신선한 ‘오늘’을 파는 일,
그 정직한 땀방울의 가치를 아는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성공적인 창업, ‘오늘의 초밥’이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주) 경재에프앤씨 대표이사 이 경 재
오늘의 초밥의
네 가지 약속
01
신선함의 철학
오직 신선하고 질 좋은 수산물을 사용해 걱정이 없는 음식만을 손님에게 제공하겠습니다.
02
정성으로 쥐는 한점
최고의 맛에 대한 끊임 없는 집념과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03
합리적인 가격,프리미엄의 일상화
부담스럽지 않은 금액으로 양질의 맛있는 초밥을 드실 수 있도록 알맞은 가격을 책정하겠습니다.
04
정직한 경영
가맹점이 본사를 신뢰하고 공생할 수 있도록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을 해나가겠습니다.